
노반AI 시대 내 일자리“ 제 일이 남아 있을까요? ”
노반 AI 시대 내 일자리
노반 공방 · 가벼운
노반
「없어질 일과 남을 일이 있어요.」
노반

오셨군요. 요즘 소식 들을 때마다 마음이 쓰이셨죠?
노나라 공방에서 나무를 깎던 장인, 노반이에요.
손님 손에 남을 일이 무엇인지, 여기서 가려 봐요.
노반

내가 하던 일을 기계가 더 잘하면 어쩌나 싶죠?
저도 그 물음을 들었어요. 사흘을 나는 까치보다 수레 비녀장 하나가 더 이롭다고요.
그래서 무엇이 남는지부터 봐요.
손님 손에 남을 일을 같이 찾아봐요.
풀이서에 적히는 것7장 · 50문단 · 7천 자 (A4 3쪽)
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노반이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
- 만세력 한 장 읽기
- 일이 남을까요?
- 변화에 뒤처질까요?
- 뭘 새로 해볼까요?풀이서에만 적힘
- 구조조정 피할까요?풀이서에만 적힘
- 홀로서기가 나을까요?
- 물으신 것에 답합니다풀이서에만 적힘
노반, 사흘을 난 나무 까치를 깎은 장인의 조사이 신은 누구인가

기계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면 사람은 무엇을 하게 될까요. 이천 년도 더 된 기록에 스스로 나는 기계를 깎았다는 장인이 나와요. 노나라의 노반(魯班) 이에요.
『묵자』 「노문」에는 공수자가 대나무와 나무를 깎아 까치를 만들었고 그 까치가 날아올라 사흘 동안 내려오지 않았다고 적혀 있어요. 공수자가 곧 노반이에요.
이 신 이야기 더 보기도교라서 드리는 것사주 풀이만으로는 못 드려요
노반 개공부노반은 장인의 조사, 새 일을 여는 개공(開工). 그 부를 손님의 본명성과 그해 태세로 한 장 붓으로 써 드려요
- 머리에는 삼청의 세 갈고리와 «奉 魯班 勅令». 노반의 명으로 쓴다는 뜻이에요
- 가운데 큰 글자 工, 開工符. 새로 여는 일이 순하기를 비는 부적이에요
- 곁에 손님의 본명성과 북두칠성, 발에는 그해 태세와 急急如律令
그림은 견본이에요. 손님 것은 손님 사주로 다시 써요.
9,900원
노반은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
곧 문을 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