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청천이 시비, 언제 풀릴까“ 소송 · 다툼이 언제 끝나고,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

포청천 이 시비, 언제 풀릴까

개봉부 · 본편

포청천

「천 리 밖 시비도 끝이 있어요. 언제 잦아드는지 봐요.」

함께 서는 신장마다 제 몫을 말해요
풀이서에 적히는 것11장 · 140문단 · 2만 1천 자 (A4 11쪽)

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포청천이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

  1. 만세력 한 장 읽기
  2. 관재가 든 팔자예요?
  3. 운이 밀리고 있나요?
  4. 합의가 더 이득일까?
  5. 언제쯤 끝이 날까요?풀이서에만 적힘
  6. 언제 말을 아껴야?풀이서에만 적힘
  7. 거짓이 탄로 날까요?
  8. 서류가 통과될까요?풀이서에만 적힘
  9. 돈은 언제 벌까요?풀이서에만 적힘
  10. 일상으로 돌아갈까?풀이서에만 적힘
  11. 물으신 것에 답합니다풀이서에만 적힘
도교라서 드리는 것사주 풀이만으로는 못 드려요
  • 포공 제소인부 견본
    포공 제소인부

    포청천이 개봉부에서 귀천 없이 시비를 가렸다. 그 부를 손님의 본명성과 그해 태세로 한 장 붓으로 써 드려요

    • 머리에는 삼청의 세 갈고리와 «奉 包公 勅令». 포청천의 명으로 쓴다는 뜻이에요
    • 가운데 큰 글자 制, 制小人符. 해코지하는 사람을 누르기를 비는 부적이에요
    • 곁에 손님의 본명성과 북두칠성, 발에는 그해 태세와 急急如律令

그림은 견본이에요. 손님 것은 손님 사주로 다시 써요.

24,900원

포청천은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

곧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