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상노군평생 정통사주“ 제 인생은 어떻게 흘러가나요? ”
지천명

태상노군 평생 정통사주

도솔궁 · 간판

태상노군

「전부 여기 적혀 있어요. 처음부터 봅시다.」

함께 서는 신장마다 제 몫을 말해요
  • 태상노군주연
  • 남두성군조연
  • 북두성군조연
태상노군

오셨군요. 한 번은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싶으셨죠?

도솔궁 단로 곁에 앉은 태상노군이에요.

전부 여기 적혀 있어요. 처음부터 봅시다.

태상노군

지금 서 있는 데가 인생의 어디쯤인지 궁금하죠?

저도 주나라가 기우는 걸 보고서야 서쪽으로 길을 나섰어요.

흐름은 한참 지나야 보이더라고요.

그러니 처음부터 같이 봐요. 손님 장부 전부요.

풀이서에 적히는 것14장 · 190문단 · 3만 자 (A4 16쪽)

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태상노군이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

  1. 만세력 한 장 읽기
  2. 내 인생은 어떤가요?
  3. 언제 판이 바뀌나요?풀이서에만 적힘
  4. 앞으로 10년은요?풀이서에만 적힘
  5. 늘 제자리인 이유는?
  6. 무엇을 포기할까요?
  7. 어떤 무기를 써요?풀이서에만 적힘
  8. 살이 인생 망치나요?
  9. 어디서 새고 있나요?풀이서에만 적힘
  10. 나를 깎는 것은?
  11. 돈복은 언제 와요?풀이서에만 적힘
  12. 체감이 바닥인 이유?풀이서에만 적힘
  13. 기억할 핵심은?풀이서에만 적힘
  14. 물으신 것에 답합니다풀이서에만 적힘
태상노군, 소를 타고 함곡관을 나선 도의 조사이 신은 누구인가
도솔궁, 그 신이 사는 자리
도솔궁

도교 사당의 가장 높은 자리에 세 신이 나란히 앉아 있는 걸 본 적 있으신가요. 삼청(三淸)이에요. 가운데 옥청의 원시천존, 그 곁에 상청의 영보천존과 태청의 도덕천존이 앉아요. 태청의 자리에 앉은 이가 태상노군(太上老君) 이에요.

이 글은 태상노군이 된 노자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어떻게 신이 되었는지, 푸른 소와 단로 이야기는 어디서 왔는지를 차례로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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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라서 드리는 것사주 풀이만으로는 못 드려요
  • 태상 호신부 견본
    태상 호신부

    급급여율령을 내린 태상노군. 그 부를 손님의 본명성과 그해 태세로 한 장 붓으로 써 드려요

    • 머리에는 삼청의 세 갈고리와 «奉 太上老君 勅令». 태상노군의 명으로 쓴다는 뜻이에요
    • 가운데 큰 글자 護, 護身符. 몸을 지키기를 비는 부적이에요
    • 곁에 손님의 본명성과 북두칠성, 발에는 그해 태세와 急急如律令

그림은 견본이에요. 손님 것은 손님 사주로 다시 써요.

42,000원

태상노군은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

곧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