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용녀남길 사람, 보낼 사람“ 이 관계, 계속 붙잡아야 할까요? ”
동정용녀 남길 사람, 보낼 사람
동정호 용궁 · 가벼운
동정용녀
「끊어야 할 인연도 있어요. 남길 사람부터 봐요.」
풀이서에 적히는 것7장 · 50문단 · 7천 자 (A4 3쪽)
하늘이 사람마다 적어 둔 기록 가운데 동정용녀가 쥔 한 장을 베껴 드려요.
- 만세력 한 장 읽기
- 관계를 끊어낼까요?풀이서에만 적힘
- 만만하게 보이나요?풀이서에만 적힘
- 언제 후회 안 하죠?풀이서에만 적힘
- 무엇을 놓쳤나요?
- 당장 뭘 해볼까요?풀이서에만 적힘
- 물으신 것에 답합니다풀이서에만 적힘
동정용녀, 양을 치던 용왕의 딸과 편지 한 통이 신은 누구인가

끝난 혼인 뒤에 새 인연이 올까요. 당나라 이조위(李朝威)가 지은 「유의전」은 그 물음에 오래 답해 온 이야기예요. 주인공은 동정호 용왕의 딸 동정용녀예요.
과거에 떨어지고 고향으로 돌아가던 서생 유의가 경수(涇水) 가에서 양을 치는 여인을 만나요. 얼굴에 근심이 가득했어요.
이 신 이야기 더 보기도교라서 드리는 것사주 풀이만으로는 못 드려요
용녀 해원석결부동정용녀가 박대의 매듭을 풀고 나왔다. 그 부를 손님의 본명성과 그해 태세로 한 장 붓으로 써 드려요
- 머리에는 삼청의 세 갈고리와 «奉 洞庭龍女 勅令». 동정용녀의 명으로 쓴다는 뜻이에요
- 가운데 큰 글자 解, 解冤釋結符. 맺힌 것이 풀리기를 비는 부적이에요
- 곁에 손님의 본명성과 북두칠성, 발에는 그해 태세와 急急如律令
그림은 견본이에요. 손님 것은 손님 사주로 다시 써요.
12,900원
동정용녀는 아직 문을 닫아 두었어요. 문이 열리면 바로 여기서 만나요.
곧 문을 엽니다

